부산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한 <힐마 아프 클리트: 적절한 소환>은 서양 미술사 최초의 추상 미술을 선보인 스웨덴 출신 작가 ‘힐마 아프 클린트’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형식과 의미의 만남’이라는 특색을 담고 있는 힐마 아프 클린트의 작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힐마 아프 클리트: 적절한 소환> 전시의 웹사이트는 시대를 앞서나갔던 급진적인 작가의 작품세계를 표현함과 동시에 전시의 다양한 컨텐츠를 최소한의 접근 경로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기획 및 제작되었습니다. 작가의 작품 위에 부유하듯 띄워진 전시의 각각 컨텐츠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동작하며 작품세계 안에 녹아들고, 이는 전시의 방문객과 사용자들에게 더욱 몰입도 높은 환경을 구성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어진, 김경철 웹사이트 디자인. 김어진, 신지웅 개발. 신지웅 디자인 및 개발 도움. 장은아 사진. 김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