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은 삼양식품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강렬한 매운맛을 중심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과 매운맛 문화를 공유해왔습니다.
일상의실천은 단순한 식품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된 불닭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슬로건과 핵심 메시지를 기획하고 공식 웹사이트의 디자인 및 개발을 총괄했습니다.
‘Spicy or Nothing’은 불닭의 글로벌 슬로건으로, 매운맛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적인 브랜드 태도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캐릭터 ‘Hochi’의 등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그래픽 요소가 확장되어 만다라 패턴으로 전개되는 키 비주얼 애니메이션은 불닭의 강렬하고 개성 있는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또한 주요 섹션에 적용된 인터랙션 요소들은 사용자가 불닭 브랜드의 에너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웹사이트는 불닭의 고유한 비주얼 언어를 디지털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정보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국어 대응 및 반응형 구조를 통해 글로벌 사용성을 강화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디렉터. 권준호, 김경철
디자인. 권준호, 김경철
개발. 김경철, 양나원
키비주얼 모션그래픽. 입자필드
키비주얼 인터렉션 개발. 양나원, 유환준
CI/CD. 김혜인, 양나원
브랜드 슬로건 모션그래픽. 정수이
브랜드 및 웹사이트 기획. 고연정
도움. 신지웅, 장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