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원데이 2022

ZER01NE DAY 2022 Futur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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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창의력으로 미래의 가치와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제로원데이 2022>의 테마는 ‘퓨쳐 그리운드(Future Ground)입니다. 제로원은 독창적인 실천을 위한 새로운 기반이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미래의 놀이터를 지향합니다. 미래의 놀이터를 지향하는 올해의 모티프는 정글짐입니다. 정글짐은 선으로 만들어진 무한한 연결을 의미합니다. 크리에이터는 규정되지 않은 무한한 연결과 확장을 통해 경계를 초월하는 독창성으로 미래를 상상합니다.

일상의실천은 제로원을 정글짐의 관(pipe)를 잇는 관절(joint)로 규정합니다. 어디로든 뻗어나가고 연결할 수 있는 관절은 크리에이터의 독창적인 실천을 펼칠 수 있는 시작점을 상징합니다.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표현한 재질과 관절이 만나 제로원을 상상하고, 동적인 타이포그래피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제로원데이의 가치를 의미합니다.

디자인. 김어진
도움. 이윤호
3D & 모션. 김어진, 이윤호

 

The theme of “ZER01NE DAY 2022,” which talks about future values and possibilities with human creativity, is “Future Ground.” ZER01NE is a new foundation for creative practice and a future playground for creators. This year’s graphic motif, which aims to be a playground of the future, is jungle gym. A jungle gym means an infinite connection made of lines. Creators imagine the future with unbounded, boundless connections and extensions that transcend boundaries.

Everyday Practice defines ZER01NE as the joint connecting pipe of jungle gym. The joints that can extend and connect anywhere represent the starting point for the creativity of the creator. The materials and joints expressing various creators meet to imagine ZER01NE, and dynamic typography means the value of flexible and active ZER01NE DAY.

Design. Kim Eojin
Assistant. Lee Yoonho
3D & Motion. Kim Eojin, Lee Y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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