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스45: 오늘도 혐오로운 반도에서

Workers No.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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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스 45호: 오늘도 혐오로운 반도에서>는 근현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내려오는 갖가지 혐오의 방식에 대한 기획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 대한 성상품화을 통한 암묵적 비하와 남성의 대립적 갈등이 빚어낸 혐오,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 약자층에 대한 폄하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운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상의실천은 이번 호가 타인을 혐오하는 자신의 현주소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거울 속 혐오 가해자의 실체를 풍자하여 표지 전면에 드러냈습니다. 또한 표지 마지막은 익명 뒤에 숨어 갈등과 혐오를 조장하는 동시대 또다른 가해 인물을 상징하여 배치했습니다.
디자인. 김어진
표지모델: 김은희, 홍재민, 이충훈

<Workers 45: Today on the hateful peninsula> deals with plans for a variety of methods of hatred from modern times to present. In particular, it introduces a series of movements to overcome and criticize the weak in society, including the minority, and the hatred caused by male confrontational conflicts and implicitly through sexualization of women.
designer. Kim Eojin
cover model. Kim Eunhee, Jaemin Hong, Chungh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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