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의 친구에게, 아프로—동남아시아 연대를 넘어

To A Faraway Friend : Beyond Afro-Southeast ASIAN Affi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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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의 친구에게, 아프로—동남아시아 연대를 넘어

<먼 곳의 친구에게, 아프로—동남아시아 연대를 넘어>는 아세안문화원과 아세안 재단(ASEAN Foundation)과 함께한 아세안 현대미술전입니다. 본 전시는 한-아세안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필리핀, 싱가포르에 이어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릴레이 전시로 각국의 세 명의 큐레이터가 공동 기획했습니다. 이들 기획팀은 세계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어났던 지역적 연대와 문화적 정체성 형성의 양상들을 흥미롭게 조명합니다.
일상의실천은 먼 곳에서 편지가 날아오는 상상을 구체화하고 기록에서 나타나는 모티브를 차용하고 결합해 전시의 제호를 적극적으로 시각화하였습니다.
그리고 포스터 안에서 보인 편지가 출력물로 실체화되면서 가상-현실과 평면-입체가 연계되는데,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연대를 확장하여 재해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홍보물부터 공간 및 설치 등 다양한 상황에 전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기 위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디자인 디렉션. 권준호
디자인. 김주애
모션. 이윤호
사진. 김진솔
영상 제공. 워크라운드 

To A Faraway Friend : Beyond Afro-Southeast ASIAN Affinities

To A Faraway Friend: Beyond Afro-Southern ASEAN Affinities is a contemporary art exhibition with the ASEAN Culture House and the ASEAN Foundation. This exhibition is the third relay exhibition to be held in Korea after the Philippines and Singapore as part of the ASEAN Culture and Arts Exchange Project, co-organized by three curators from each country. This exhibition introduces aspects of regional solidarity and cultural identity formation that took place in Africa and Southeast Asia during the reorganization of the world order after World War II.

Everyday Practice visualized the title of the exhibition by borrowing letters from afar as a graphic motif. The main poster visualized the solidarity of East Asia through the image of exchanging letters. In addition, we have established a typography system that can respond flexibly to various situations such as promotional materials, space, and installation to maintain the identity of the exhibition.

Design direction. Kwon Joonho
Design. Kim Juae
Motion. Lee Yoonho
Photography. @jskstudio
Video. Walk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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