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게 예술이다. 쌀

To Eat is an Art. SSAL

,

ssal_001

일상의실천에서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열린 <먹는게 예술이다. 쌀> 전시를 위한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먹는게 예술이다. 쌀> 전시는 한국의 토종벼를 중심으로 바라본 종자의 소멸과 변이, 육정, 고정화에 이르는 생태학적 관점을 포함해 벼-쌀-밥으로 바라본 한반도의 문화와 역사를 농부, 예술가, 요리사의 시각으로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일상의실천은 ‘쌀’이 가진 조형적 특징을 그래픽 패턴으로 재해석하고, 한글 흘림체와 추상적 도형으로 이루어진 영문 알파벳을 중첩하여 ‘토종벼’와 ‘현대미술’이 가진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드러냈습니다.

디자인. 권준호, 김리원
쌀 흘림체 레터링. 안삼열
사진. 박기덕

ssal_002

ssal_003

ssal_004

ssal_005

ssal_006

ssal_007

ssal_008

ssal_009

ssal_010

ssal_011

Further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