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청(SAP) 아이덴티티

Identity for Seoul Artists'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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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청은 공동의 의사결정과 수평적 구조를 갖는 거버넌스 기반의 플랫폼입니다. 예술인이 주도하는 연결, 연대, 확장의 가치를 담은 예술청은 20명의 공동운영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율과 평등 그리고 상생을 통한 예술인 창작 활동 및 권익 보호 지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예술청은 다양한 참여 주체의 능동적인 교류를 통해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창의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예술청(SAP) 아이덴티티의 핵심어는 여백의 공간(Empty Space)입니다.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여백의 공간은 예술가와 기획자 그리고 활동가 모두가 만들어나갈 수 있는 상상의 공간이자 창의의 공간입니다. 일상의실천은 예술청(SAP)의 주인공인 A(Artists)가 가리키는 무한한 가능성의 의미를 다양한 이야기가 담길 수 있는 아이덴티티 시스템으로 연결짓습니다.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선(Line) 모티프는 여백의 공간 위에서 예술청의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디자인. 김어진
모션그래픽. V-code
공간 사진. 김진솔

Seoul Artists’ Platform is a governance-based platform with a common decision-making and horizontal structure. The Seoul Artists’ Platform, which contains the value of connection, solidarity, and expansion led by artists, consists of 20 co-operating groups and focuses on supporting artist creative activities and rights and interests through autonomy, equality, and co-prosperity. Seoul Artists’ Platform is also a creative space where you can draw anything through active exchanges of various participants.

The key word for Seoul Artists’ Platform identity is Empty Space. The space where you can draw anything is an imaginary space and a space of creativity that all artists, planners, and activists can create. Everyday Practice visualized the meaning of infinite possibilities pointed out by Artists, the protagonist of the Seoul Artists’ Platform. Line motifs that can draw anything can show the diversity of the Seoul Artists’ Platform above the space in the margins.

Design. Kim Eojin
Motion graphic. V code
Photography. Kim Jin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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