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G> Vol.2 “적의 적은 내 친구인가?”

<Magazine G> Vol.2 "Is the Enemy's Enemy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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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G> Vol.2 “적의 적은 내 친구인가?”

<매거진 G>는 김영사에서 발행하는 경계를 넘어선 지식, 통찰과 영감을 주는 교양을 지향하는 무크지입니다. <매거진 G>는 문학, 역사, 철학, 심리, 사회, 과학, 종교,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연구자가 참여해, 에세이, 소설, 만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 호의 주제에 맞는 통찰력을 선보입니다.

<매거진 G> Vol.2의 주제는 “적의 적은 내 친구인가?”로 적과 친구의 차이는 무엇인지, 무엇이 나와 너를 가까워지게 하고, 반대로 멀어지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탐구합니다. <매거진 G> Vol.2는 역사적 사건부터 임상 심리 사례까지, 가장 내밀한 관계인 가족부터 공적 거리 유지가 필요한 직장 동료까지. 적과 친구, 편 가르기에 대한 기존의 통념에서 벗어나 ‘네 편 내 편’의 경계를 새로운 눈으로 접근합니다.

일상의실천은 매거진 G의 제호, 레이아웃 등 전반적인 디자인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고, 큰 흐름 안에서 다채로운 레이아웃의 변주를 통해 텍스트의 다양한 성격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탁구가 상징하는 ‘주고받음’의 행위를 이미지로 구현하여, 주제를 시각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디자인. 권준호, 이충훈
커버 일러스트레이션. JoA0
사진. 김진솔

<Magazine G> Vol.2 “Is the Enemy’s Enemy My Friend?”

<Magazine G> is a magazine that aims for knowledge, insight and inspiration beyond boundaries. <Magazine G> features writers and researchers from various fields, including literature, history, philosophy, psychology, social studies, science, religion, and engineering, showing insights that fit each topic in various ways, including essays, novels, and cartoons.

The theme of <Magazine G> Vol.2 is “Is the Enemy’s Enemy My Friend?” explores the question of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an enemy and a friend, what brings me and you closer and further away. <Magazine G> Vol.2 approaches the boundaries of “on your side” with a new eye, moving away from conventional notions of enemy, friend, and side-by-side, from historical events to clinical psychological cases, from family members to coworkers who need to maintain public distance.

We tried to reset the direction of the overall design such as magazine G’s title and layout, and to reflect the diverse characteristics of the text through colorful layouts in a large flow. We also tried to visualize the theme by imaging the behavior of ping pong, which symbolizes table tennis.

Design. Kwon Joonho, Chunghun Lee
Cover illustration. JoA0
Photography. Kim Jin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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