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히어> 1호 목욕탕

Magazine <Her.e> No. 1 Bath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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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er.e> 1호 목욕탕  

매거진 <Her.e(히어)>는 ‘여성의 경험이 담긴 공간(Her_experience)’을 주제로,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이 특정 공간에 가진 경험과 기억을 모아 보는 매거진입니다. 창간호의 주제는 목욕탕으로 미디어와 사회가 여성을 타자화하고 대상화하여 왜곡했던 목욕탕의 모습을 여성의 목소리로 재정의하고 조명합니다.  

일상의실천은 여성의 경험을 기록하는 매거진의 성격을 제호에 반영했습니다. 여성과 경험을 잇는 단어 사이 공백을 모티프로 설정하고, 여성의 공간을 기록하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단어 사이 공백은 도무송으로 후가공하여 표지의 안쪽이 보이면서 표지의 안팎이 연결되는 장치로 사용합니다. 표지는 공간, 표지 뒤는 사람 사진으로 설정하여 공간과 사람의 관계성을 관찰하고 연결하는 매거진을 은유적으로 나타냅니다. 내지는 각 컨텐츠에 어울리는 레이아웃을 통해 글의 성격을 전달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디자인. 김어진, 김주애
사진. 김진솔 

Magazine <Her.e> No. 1 Bathhouse

The magazine <Her.e> is a magazine that collects the experiences and memories of women of various ages in a specific space under the theme of ‘Her_experience’. The theme of the first issue is the bathhouse, which redefines and re-examine the appearance of the bathhouse that the media and society have distorted by objectifying women with the voice of women.

Everyday practice reflects the character of a magazine that records women’s experiences in the title. The space between words connecting women and experience was set as a motif, and it was defined as a frame to record the space of women. The spaces between words are post-processed with Domusong to connect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cover while showing the inside cover. By putting space in the cover, and people behind the cover, it metaphorically represents the magazine observing and connecting the space and the people. In addition, by making a suitable layout for each contents, it helps to convey the character of the text.

Design. Kim Eojin, Kim juae
Photography. @jsk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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