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HELLO! SEM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HELLO! SEM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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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HELLO! SEM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HELLO! SEM 오케스트라는 장애인문화권리실현과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위해 설립된 (사)에이블아트에서 주관하는 발달장애아동 47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입니다. <제5회 HELLO! SEM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발달장애아동의 무궁한 가능성과 에너지를 예술의 영역에서 표현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입니다.

<제5회 HELLO! SEM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모티브는 악보에서 나오는 오선(the stave)과 음표입니다. 오케스트라 구성원이 앉은 듯한 오선 위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은 막 튀어오르는 음표를 통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김어진

HELLO! SEM Orchestra

<HELLO! SEM Orchestra> is an orchestra of 47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organized by ‘Able Art’, which was established for cultural rights for disabled people, and cultural and arts education activities. <The 5th HELO! SEM Orchestra> is a performance designed to express the possibilities and energy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the realm of art.

The graphic motif of <Hello SEM Orchestra> is the line and notes from the music. We tried to express the infinite possibilities of orchestra members on the sheet music through a rising note.

Designer. Kim E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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