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린 말들 – 말해지지 않는 말들의 한恨국어사전

Crouched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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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말들>은 이문영 한겨레 기자가 폐광 광부, 구로공단 노동자, 에어컨 수리 기사, 다양한 알바생, 대부 업체 콜센터 직원, 넝마주이, 이주 노동자, 소록도에 거주하는 한센병 환자, 성소수자, 수몰민, 송전탑에 반대하는 밀양 주민들, 해군기지에 반대하는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 등, 말해지지 못한 이들의 삶을 다룬 르포르타주입니다. 일상의실천은 웅크린 사람의 신체를 떠올리게 하는 제호를 디자인하고, 쌓여 있는 책을 배경으로 층층이 쌓여져 있는 삶의 누적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디자인. 권준호
제호 레터링. 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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