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 4·3 미술제 <기억을 벼리다>전시 도록

Catalogue for Forged into Collective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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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실천에서 제주 4·3 70주년, 25회 4·3 미술제 <기억을 벼리다>전시 도록을 디자인했습니다. ‘벼리다’는 ‘무디어진 날을 불에 달구고 두드려 날카롭게 만들다’라는 의미로, 부리가 날카롭게 서있는 제호 레터링을 도록 표지에 배치하여 그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검은 배경에 푸르게 빛나는 글자와 기억의 파장을 상징하는 조형으로 주제를 전달하고, 제주4.3을 다룬 다양한 관점의 글과 작품을 카테고리 별로 구분하여 전시를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디자인. 권준호
레터링. 장수영 (양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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