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헤게모니의 화수분, 앤디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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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헤게모니의 화수분, 앤디워홀>은 미국의 대표적인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이 ‘팩트리’라는 시스템 안에서 작품을 생산해내는 방식과 시장의 소비주의가 대중에게 어떤 방식으로 환기되었는지, 앤디워홀 이후 ‘앤디워홀의 키즈(Kids)’들이 만들어가는 아트 비지니스의 현주소를 되돌아보는 비평서입니다.

일상의실천은 앤디워홀의 대표작 ‘켐벨수프’의 깡통과 예술의 비지니스화(化)를 상징하는 황금을 표지 전면에 드러냈습니다. 또한 내지 도판은 실제 작품 이미지가 아닌, 앤디워홀의 몸 일부를 잘라내기하여 앤디워홀의 키즈(Kids)를 ’앤디워홀의 부산물’이라는 개념으로 상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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