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유니크 영화제

EUNIC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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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2018 유니크 영화제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은 유럽 각 도시에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상영전입니다. 도시문명부터 환경변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번 영화제는 도시의 변화 속에서 지켜야 할 유산과 다음 세대를 위한 공유 가치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상의실천은 유럽 도시문명의 흔적을 드러내기 위해 전통적인 로만자(Serif)의 특징을 한글 레터링으로 결합함과 동시에, 건물이 늘어선 거리의 인상으로 구현하여 도시 건축의 풍경을 재현했습니다. 도심 전면을 가로지르는 스크린은 영화제의 성격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모티브로 활용했습니다.

디자인. 김어진
도움. 박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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