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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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오픈채팅 <직장갑질119>는 노동조합 활동가, 비정규직 노동운동가, 노무사, 변호사 등 241명의 노동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형 공익단체입니다. <직장갑질 119>는 노동조합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중소사업장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법률적 자문을 제공하고 스스로 권익을 찾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픈채팅 오픈 후 한 달 동안 간호사, 보육교사, 방송사 작가, 카센터 직원, 콜센터 직원 등 5,634명의 직장인이 참여해 2,021건의 갑질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선정적인 춤 강요로 논란이 된 한림재단 성심병원에서 직장갑질 119를 통해 첫 노조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일상의실천은 직장갑질 119의 참여자들을 위해 제작된 에코벡과 뱃지의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갑’ ‘을’이 가방의 양쪽에 프린트되어 있고, ‘너가 바로’ ‘꼴’ ‘6’ ’질’ ‘근절’ 등의 문구로 뱃지를 제작해 다양한 단어의 조합을 의도했습니다.

디자인. 권준호
레터링. 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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