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조각/내기

Plaza to Place to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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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조각/내기
<광장/조각/내기>는 공공과 미술이 만나는 곳에서 발생하는 ‘공공미술’의 존재를 묻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미술이라고 불리는 특정 양식의 건축물 조각이 아닌, 공공이라는 관념에 대한 사유에 대한 문제 의식을 향하기도 합니다. 광장과 조각 그리고 내기라는 각자의 단어가 분리되고 병합되면서 공공미술의 다른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일상의실천은 분리된 의미와 기능을 가진 각각의 광장을 지도 위에 드러내는 동시에 각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성격을 부여해 하나의 사이트를 조각내고 있습니다. 글을 읽고 이미지와 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단순한 구조의 웹사이트는 사용자에게 전시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역할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http://p-p-p.site/

포스터 및 웹사이트 디자인. 김어진
웹사이트 개발. 김경철
Plaza to Place to Piece
Plaza to Place to Piece asks why ‘public art’ exists where public and art meet. The exhibition also covers the theme of the idea of public, not of a particular style of architecture called public art. This exhibition talks about the new possibilities of public art that can be derived from each of the words Plaza, Place, and Piece.

We created a website that can interact with users by reflecting the meaning and function of each word on the map. We also tried to clearly convey the intention of the exhibition by building a simple-structured website where users can read and easily check images.

Poster & Website Design. Eojin Kim
Website Development. Kyung-Ch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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